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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줄산모도우미(김정X이모님♡)

geumjul 26-05-27 16:36 8 0
노원 금줄산모도우미(김정X이모님♡)
출처 : 네이버 노원맘 대표카페 
2026.05.27. 13:20
둘째 딸 아이를 낳고 친정엄마가 계셨지만 
멀리사시고, 일을 하시던 상황이셔서 첫째 딸을
돌봐줄 분도 없었고, 첫째딸이 눈에 밟혀서 
조리원은 가지도 못 하고 산후도우미 3주 한달로 
산후조리를 했답니다~^_^

첫째딸때에는 조리원2주+친정집한달
이렇게 지내서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이용하지 않았어요.
둘째딸이라 산후조리원을 안가는대신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3주 한달간 쓰기로 
남편과 이야기를 나눴죠.

저는 금줄산모도우미 이모님 부르기전에
직접 아기아빠와 상담을하러 직접 갔었었는데 
금줄산모도우미 실장님분이셨는지 상담할때부터 
진짜 편안한 분위기에 궁금한점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산모입장에서 먼저 생각해주시며 
다 맞추어주셨어요. 상담때부터 마음에들었지만,
감사하게도 저는 운이 좋았는지 아기케어+가사 등 
모두 베테랑이신 경력많은 김정X 이모님을 만나서
이모님 믿고 저는 낮에 낮잠도 편하게자며 
저와 딸아이 모두 편안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둘째딸이였지만 산후도우미 경험이 처음이였던 
저는 낯설고 모르는것도 참 많았지만
이모님께서 첫날부터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무탈한 산후조리를 할 수 있었네요~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김정X이모님의 후기글을 써봅니다.

아기케어는 매번 분유먹은 후에 안아서 
2-30분간 트림 시켜주시느라
소화가 잘 되라고 오랫동안 토닥여주셨습니다.
첫째딸과 5살 터울이라 다 까먹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아이에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서 물어보면
언제든지 편안하게 엄마의 말처럼 따뜻하게 
말 한마디 한마디 해 주셨고, 여러 도움을 주셔서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저희딸을 사랑듬뿍 진심을담아 
예뻐해주시고 항상 "예쁜아~" "예쁜 예x아~"하며
아이에게 아이컨택하며 여러 예쁜말들과,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고 아이를 진심으로 
보살펴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 
이모님을 믿고 편안하게 맡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가사도 기본적인청소,빨래,음식, 아이 목욕 등 
정말 하나 나무랄것없이 진짜 우리 엄마 마음이 
느껴졌답니다. 첫째,둘째 딸들과 함께 지내는 
공간들의 청소도 매일 청소기며, 물걸레청소며
말씀드리지않아도 매번 꼼꼼하게 청결에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매번 아이 목욕할때 항상 
목욕통(2개)도  소독제로 소독하여 깨끗하게 청결에 
신경써주셨어요~:)

그리고 저가 오전밥은 먹지않아서 아점겸먹는다고 
점심을 항상 챙겨주셨는데 아침 간단한간식 
그리고 오후경 간단한 간식도 해주시며
항상 저한테 엄마처럼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리고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로 뚝딱뚝딱 요리도 
해주시고 맛도 최고였던ㅠ

매번 정해진시간때보다 일찍오셔서 저와 아이들
먼저 챙겨주시고, 저에게 말동무가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_^ 

엄마처럼 정말 편안하고 따뜻한 모습에
정말 평생 잊지못할거에요.
그리고 항상 5시에 유치원차량 하원해서 
데리고오면 첫째 딸에게 반갑게 인사도해주시고
놀아도 주시고. 첫째 둘째 나무랄것없이 
둘다 너무 예뻐해주셨어요.~
첫째딸이 낯가림도 심하고 원래 처음보는사람에게
잘 안다가가고 그랬는데 이모님에게는 낯가림없이 
편안하게 말동무도 되어주시며 장난도치고 놀아주시는
모습에 정말 감사했습니다.
첫째 딸이 이모님 그림을 그릴정도로 좋아했답니다~

저가 독박육아에 휴일이건 주말이건 남편이 일을하고 
도움을 받을수없는 환경속에서 빨간날 휴일에도 
어린이날에도 와주셔서 애들 봐주시고 정말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일해주셨던 .. 이모님도 쉬셔야할텐데 
진짜 산모입장에서 다 받아주시고 이해해주셨던 배려 
정말 감사했습니다.ㅠ 쉬는날도 저에게 반납하시며 
예방접종날에도 같이 가주시고. 이제 이모님 없는 
현실육아속으로 돌아간다는게 정말 믿고싶지 않네요.

정말 이모님 때로는 엄마처럼 따뜻한 이모님이 
최고였어요, 다신한번 진심을 담아 감사드리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첫째딸.둘째딸 잘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애들 잘 키울게요~:)
이모님도 지금처럼 항상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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